
일단 구매인증 갈기고 시작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시 앞으로 평생 떡 안먹겠음...
그저 초당옥수수에 미친 옥친놈에 떡 좋아하는 떡조와맨일 뿐

우연히 더쿠하다 뜬 광고보고 홀린듯 들어갔는데 저 비주얼 어케 안삼..
폭룡적인 비주얼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구매 갈겼는데 바로 다음날 도착함
결론 : 너무 맛있고 부모님 입맛에 완전 대호평
일단 안달다는 거에 가산점드립니다
떡이 안달고 초당옥수수의 단맛만이 저기서 유일한 단맛임
사실 떡도 달 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달아서 진짜 맛있더라 옥수수랑 설기도 잘 어우러지고
여름 한정이래서 8월 가기전에 재주문할려고
떡 오자마자 먹어보고 너무 맘에들어서 같은 집에서 들깨절편도 시켜먹어봤는데
맛은 그럭저럭 있는데 떡이 안쫄깃해서 탈락함
절편은 자고로 쫄깃해야지 너무 묽음
떡은 인터넷으로 잘 안시켜먹는데 오랜만에 성공해서 기쁨
암튼 맛있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