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애기때는 누가 안아도 잘잤는데
조금 커서 그런지 안락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애아빠나 할머니가 안으면 잠도 잘자고 세상 편해 하는데
내가 아기띠 하거나 안기만 하면 1초컷으로 울어 ㅜㅜ
참 씁쓸하다.....뭐 해결이 안되니까 점점 자신감만 없어짐 ㅠㅠ
아기띠하고 같이 나가고 싶고 그런데 그게 되질않으니....
ㅠㅠ
조금 커서 그런지 안락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애아빠나 할머니가 안으면 잠도 잘자고 세상 편해 하는데
내가 아기띠 하거나 안기만 하면 1초컷으로 울어 ㅜㅜ
참 씁쓸하다.....뭐 해결이 안되니까 점점 자신감만 없어짐 ㅠㅠ
아기띠하고 같이 나가고 싶고 그런데 그게 되질않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