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n년전 유방암 전절제하시고 그뒤로 대중탕을 못가셨거든(복원x)
근데 요새 온천 가고싶다고 그래서
프라이빗하게 갈수있는 수도권 가족탕을 찾고 있는데
뭔가 다 모텔? 느낌이라ㅠ
가족탕은 원래 이런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싶어 글 남겨봐ㅠ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내외 가족탕으로 우리끼리만 편하게 들어갈수 있는곳이면 좋겠어!
숙박 대신 대실?처럼 시간제로 이용가능한 곳이었으면 더 좋고
+ 우리 엄마같은 경우에 미친척?하고 대중탕 가면 눈초리받을까?ㅜㅜ
그러려니 해줄까 싶기도 한데 괜히 수군수군하는거 들으면 신경쓰일까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