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인데 애기생각없고 남편도 내맘대로 하자고 해서 그냥 둘이 사는중
오랜만에 친할머니 보러갔는데 애기안낳냐길래 안낳는댔더니 등짝스매시맞음
할머니 몸도안좋으시고 해서 힘앖으실줄 알았는데 얼마나 아프던지ㅋ
원래 친가 안좋아해서 더 짜증나더라 시부모님도 아무말 안한다고 한마디 했더니 시부모가 점잖으시네 이지랄ㅋㅋㅋㅋㅋ
아빠도 당황해서 이제30인데 뭘 그러냐고 그러니까 사촌들 얘기 꺼내면서 누구누구는 언제 낳는다더라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걍 침묵이어지다가 집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