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회사퇴사하구 육아하면서 쉬고있는데 예전부터 쓰고싶었던 웹소설을 드디어 도전해보고있엉ㅋㅋㅋㅋㅋ처음에는 소재 정해놓고 어떻게 쓰나..많이 고민됐는데 쓰다가 좀 어색한문장은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서 다듬고하니 한편씩 써지더라구!그래서 요새 조아라랑 디리토에 연재하고있는데 조회수가 100가까이 나와서 기분이 넘 좋다ㅎㅎㅎ앞으로 완결까지 무사히 내보는게 목표야!계속 쓰다가 잘되서 작가도 도전해보고싶다ㅠㅠ
그외 요새 웹소설 취미로 쓰고있는데 재밌는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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