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괜찮은데에 자리가 났고 이미 사람도 들어와있어서 계약하면 월세도 따박따박 나오고 병원 검사실 이런데라 안나갈 걱정도 없긴하거든 근데 처음에 분양실 본부장이랑 얘기나눌때 내가 신탁원부 보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막 며칠을 그게 뭔지 모르겠다 그런게 없다하고 안주다가 결국 받긴했거든 내가 신탁원부가 뭔지 그런거까지 자세하게 설명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는거야 나는 일단 여기서 신뢰도가 아예 깨졌어 근데도 엄만 자리가 워낙 좋으니까 계약하고 싶다하시는데 거기랑 연결 된 부동산에서 나 막 가스라이팅하고 분양실에서 신탁원부 몰랐다는것도 너무 찝찝하고...계약할때 계약하면 바로 그 채무 없어지고 우리한테 등기가 넘어온다는 확인서를 은행서에서 받아달라고 했는데 이런것도 없다고 하더라고 난 너무 불안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ㅠㅠㅠㅠ가운데 낀 부동산은 나한테 애매한 지식으로 사람 힘들게 한다고 어머님이 계약하는데 따님이 뭔데 그러냐 이런 얘기까지함
그외 상가매매해도 괜찮을지 궁금한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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