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명절에 직계만 모임. 친정 식구들이랑 식당 가고 집에서는 간단히 떡국이나 먹고. 시가에서도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시킴. 식사 사이 애매하게 뜨는 시간에 각자 세시간 알아서 놀다가 모임. 난 카페 다녀왔어. 오늘은 내 집에서 늘어져있는데 평화롭다 진짜... 큰집에 모이던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음. 코로나의 유일한 순기능
그외 명절에 음식 다 사 먹고 카페나 다녀오니 너무 좋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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