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이 상황에서 딸이 뭐라고 할 자격이 없는 것 같아?
747 12
2026.02.15 12:55
747 12
오늘 외가에 갔는데 외삼촌네가 안왔길래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묻지말래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더니 지금 외삼촌이 주식 사기를 당해서 올 상황이 못된다고 하더라고 갖고있는 현금이 몇 억 있었는데 그걸 다 날렸대 

근데 내가 알기로 외삼촌이 연봉이 되게 높은걸로 알아서 빚은 없으니까 사는데는 지장 없는거 아니냐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외삼촌은 어차피 내가 번 돈 내가 날릴건데 뭔 상관이냐고 당당하고 외숙모는 자기가 빌딩 청소해서 생활비 보탠건 생각도 안하냐 뭔데 그렇게 당당하냐 그러고 사촌언니는 뉴스에서만 보던 멍청한 인간이 우리 집에 있었네 그러면서 화내고 난리도 아니래


근데 내가 봤을 땐 외삼촌이 걍 개뻔뻔하고 외숙모나 언니는 할 말 한 것 같은데 내동생은 얘기 듣더니 외삼촌 말이 틀린건 아니라고 그리고 사촌언니는 취준생 주제에 어차피 용돈받아 쓰면서 왜 굳이 말을 얹냐 그래서 덬들 생각에도 그런건지 궁금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85 02.13 19,2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9,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20 그외 네이버 메인에 추천 안뜨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한 후기 16:18 58
181319 그외 심심하니까 덬들의 쎄믈리에는 얼마나 정확한지 일화와 함께 듣고 싶은 후기 4 15:26 207
181318 그외 겨땀 달고살아서 스트레스 받는 후기ㅜㅜ 9 15:17 184
181317 그외 가족 없고 친구 없는 덬들 어떻게 살아가는지 듣고싶은 후기 6 14:25 386
181316 그외 자존감을 어떻게 끌어올려야할까 방법을 알고싶은 후기 1 13:59 125
181315 그외 상처받으면 회복이 안되는게 고민인 초기 3 13:52 188
181314 그외 초등학교 졸업한지 20년 되가는데 아직도 모임할때 반장인 후기 4 13:23 367
» 그외 이 상황에서 딸이 뭐라고 할 자격이 없는 것 같아? 12 12:55 747
181312 그외 혹시 벽지에 떨어지는 페인트 써본 덬이 있는지 궁금한 초기 11 10:17 494
181311 그외 고도비만 지방흡입 고민하는데.............너무 고민되는 중기... 21 08:02 1,320
181310 그외 왜 대답을 안 하는걸까?.. 25 06:16 1,689
181309 음식 두쫀쿠 엄청 기대하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래서 나 자신에게 놀란 후기 6 00:42 755
181308 그외 투잡으로 프차 식당 알바 중기 8 02.14 1,059
181307 그외 연휴인데 가족빼고 만날 사람 하나 없어서 외로운 후기 19 02.14 2,118
181306 그외 건축학과 합격 조카 사줄 노트북 고민하는중기 10 02.14 1,163
181305 그외 결혼한 덬들에게 결혼상대는 어떤기준으로 선택해야하는지 물어보고픈 중기 38 02.14 1,617
181304 그외 학원강사 퇴사시기 궁금한후기 4 02.14 611
181303 그외 건초염 드퀘르벵 수술 5일차 중기 1 02.14 346
181302 그외 자취덬 겨울 아우터 미리 맡긴 후기 02.14 351
181301 그외 젠틀리머 경추베개 샀는데 나보다 고양이가 더 잘쓰는 후기 13 02.14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