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연휴인데 가족빼고 만날 사람 하나 없어서 외로운 후기
3,067 21
2026.02.14 20:36
3,067 21

사실 첨에는 별생각이 없었거든.. 그냥 연휴구나.. 출근 오래 안해도돼서 좋다! 끝이었는데

연휴라고 남친도 친구모임 가고 동생도 친구모임 가고 그런거 들으니까 급 우울해지고 미친듯이 외로워지고 현타와 난 모임이란게 하나도 없거든 ㅋㅋㅋㅋ

평소에도 뭐 잘지낸건 아냐.. 본성은 사람을 좋아해서 외로움은 기저에 항상 있었는데 연휴에 나만 만날이 하나 없구나 싶으니까 더ㅠㅠ

막 친구가 아예 단 1도 세상에 혈혈단신마냥 없다? 이건 아닌데.. 편하게 연락하고 자주 연락하는 친구는 하나도 없어

더쿠에도 연례행사로 친구없는데 해결방법좀 뭐 이런글 쓴다... ㅋㅋ 주기가 하도 길어서 이전 글은 모를거야들 ㅠ

암튼 세상이 변하고 나이를 먹고 이사를 해도 친구없는건 현상유지라서 슬퍼

오늘도 약속 없어서 지금 회사에서 이러고있어! 내일도 나올거야 ㅋ.ㅋ

고향은 가는데.. 고향 친구한테 시간 되냐고 연락해놓은 상태인데 만날수 있다는 기대는 안해

외향적을 지향하는 내성인이라 너무 슬프다 정말

덬들아.. 글쓴거보면 친구없어보이니,,?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5 03.12 46,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4 22:31 94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18:57 1,445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18:29 767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2 18:18 1,136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78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718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4 15:08 1,996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576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907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13:12 1,770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13:08 939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13:05 347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12:49 434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11:47 847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10:41 1,072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10:39 1,037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10:20 475
181447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608
181446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580
181445 그외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 09:00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