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저녁 입원하고 화욜아침에 수술함
국소마취하고 수술시간은 8시 20분에 수술실 올라가서 대기 하고
마취 하고 수술하고 마무리까지 해서 병실 내려오니까 9시 6분이었음
국소마취라 옆에 고개만 돌리면 수술하는거 바로 볼수 잇을 정도였는데 무서워서 안봄 ㅜ
오늘 퇴원해서 집 옴 원래 병원에서는 2주 입원하라했는데
블로그에 수술 후기 몇개 보니까 다 일주일 입원 아니면 하루이틀 후에 퇴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회진돌때 오늘 퇴원해도 되냐 물어봣더니 그러라고 함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에 수술부위 소독하고 수납하고 나옴
수술비는 총 해서 50만원 조금 넘게 나옴 실비청구할 예정 , ,,
내일부터 다다음주 월요일까지 소독하러 매일매일 가야됨 설 당일에도 ㅋ
실밥은 수술후 2주 뒤에 푼대
아픈건 아직까진 없고 가끔 절개부위 욱신거리는 정도? 근데 그것도 수술 당일은 마취때문에 못느끼고
그다음날만 아주 가끔 욱신거리고 목요일부터는 욱신거리는것도 없었음
아픈건 걍 항생제 테스트 주사가 젤 아팠음... 그다음엔 ㅁㅏ취주사
지금은 부목 대놓고 깁스하고 있는데 수납할때 건초염은 깁스 빼고 나서 좀 아플거래서 그게 무서워
웬만하면 실밥 풀고 나서도 보호대 차랬음 안아플때까지 보통 2-3개월 본다드라
다들 손목을 소중히... 엄지손가락을 소중히 . . . . . ㅜㅜ
깁스하고있어서 이틀에 한번 병원 앞 묭실가서 샴푸하고 샤워는 한번도 못함...
오늘 손 방수커버 온대서 그거 씌우고 할려고 제발 빨리와라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