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키로 시작 동네 병원에서 진료비 1만원에 처방받은 후
다음날 동네 약국에서 2.5mg 28만원에 구입
6개월간 pt받고 8키로 뺀거 어느정도 유지하다가 입터지고 2달만에 복구된 전력있음
푸드 노이즈가 심했던 편. 먹지도 않는거 쿠팡으로 시켜서 쌓아놓고 냉장고 다차거나 유통기한 한참 지나서 못먹어서 버리고.. 자기전에도 아 어디칸에 뭐가있는데 그거 유통기한 다돼가는데 먹어야하는데 했음
맞고나서는 신기하게도 그런게 사라짐. 약맞고 나서부터는 밥먹으면 더부룩한 느낌이 생기더라고. 첫날 맞고 그날 새벽부터 그랬음.
평소라면 그래도 그걸 무시하고 먹는 스타일이었음ㅋ
근데 평소와 똑같은 양으로 밥먹으면 시간 갈수록 더부룩해짐 > 간식을 끊임없이 먹던 행위가 사라짐
평소와 똑같이 간식은 입에 맛있고 달아서 간식생각이 나긴 하거든? 근데 간식을 먹지않아도 구매하고 하던 행위가 없어졌어
마운자로를 맞았다는 생각에 의식적으로 그렇게 되나?? 헷갈렸는데 아닌듯. 내가 그정도 생각으로 안먹을 사람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은 낮 12시에 국밥 한뚝배기 싹싹김치 하구 지금까지 배부름. 카페도 갔었는데 빵 안시켜먹었음. 정말 신기해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