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울고불고 떼써서 주의주거나 경고하고 싶을 때?
괜히 주변에 있는 엄한 사람들 걸고 넘어지면서 아저씨가 이놈 한다~ 경비아저씨 오신다~ 이모가 쳐다본다~ 이딴 말 왜 하는거임..
혼날 짓을 했으면 부모인 본인이 이놈 하면 되지
제 새끼한테 본인은 무서운 역할을 자처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임..?
문센 수업 시간 내내 있지도 않은 아저씨 오신다고 애를 달래지를 않나,
오늘은 어른 딱 두명 있는데(애엄마랑 나)
애가 난리를 치니까 아줌마가 이놈한다~ 이러는 거 듣고,
나더러 훈육을 해달란건가? 내가 지새끼한테 이놈 하면 가만히 있긴 할건가? 싶고 어이없어서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