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에 2천원 4개에 3800원이래서, 아 4개 먹으란 소리구나 해서 4개 시킴
물론 나 혼자 다 먹지 않았어! 일행과 나눠 먹음
한마디로 말하자면, 매우 짬.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치즈스틱 사오기 유행했을 때 한 번 사서 먹어본 적 있었는데, 그 때 미국놈들 짜게 먹는 군! 하고 느꼈는데,
맥날 치즈스틱이 비슷한 레벨로 짬 (미국놈들!!)
누가 먹으면 양파향이 난다고 하던데, 한개 먹을 땐 내가 밖에서 한참 있다가 먹은 거여서 그런지 코가 얼어서 못 느낌
두개째엔 좀 느껴지던데 있으나 마나할 정도로 느껴짐.
주변에 롯리가 없고, 난 오늘 치즈스틱을 먹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의 상황이거나, 맥날에서 제발 좀 먹어주세요 햄버거 반값으로 해드릴게요
하지 않는 이상은 재구매 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