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차에서 주행 도중 연기가 나고 하늘색 부근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아침에 바로 블루핸즈로 갔어
가자마자 들은 바로 기름이 새고 있고 노란색 부근을 다 들어낸 뒤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수리를 맡겼고, 수리를 하면 적어도 1년까지는 안심하고 탈 수 있다고 들었어 (전화로 재차 확인함)
문제는, 수리 받은 당일 저녁에 바로 같은 위치 부근에서 연기와 탄 냄새가 다시 발생했어
부모님은 따져야 하는 거라 화를 내시는데 수리가 잘못된 걸까?
사고 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블루핸즈로 가서 내라는대로 돈을 내는 편인데 돈을 40만원 가까이 주고도 당일 동일 문제 발생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끌고 가는 것 자체가 무서워서 재정비는 안 받을 예정이지만 확인차 전화를 다시 할 생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