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과 나와서 이과쪽 일을 하고있어
근데 원래 대학원 생각이 있었는데 못 간게 너무 아쉬움 (하고싶은 연구는 대학 전공 따라감) & 전공 안 맞는 일 하는것에 대한 아쉬움 & 지금 직무에 대한 미래가 안보임
이런 상황이라 회사를 관두고 대학원을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
2년동안 학비, 생활비, 집세 들어갈 정도 돈은 모아 둔 상태라서 금전적인 부담은 없어
원래 일을 하다가도 대학원 생각이 나면 그때 가자!라고 생각했는데 문과 대학원 + 졸업하면 31이라는게 은근 고민하게되는 이유더라고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고 조언을 구해보는 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