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갓 지난 둥이키우는데 .. 다들 그렇듯이 겨울이라 감기를 달고 살고 있고 또 그 외에도 병원진료가 많아서 바쁨ㅠㅠ
운다고 멘탈나가지는 않는데 걍 몸이 바쁨 둘이 요구하는게 다르면 더더욱
(한놈은 배고프다울고 한놈은 응아하고 뭐 그런..)
안그래도 성격이 막 느긋한 편은 아니었는데 육아하면서 극대화됨^^....
이번주에는 병원 대기의자에서 일어나다가 허벅지 찧어서 손바닥만한 피멍 들고 분유따다가 손 베어먹고 .. 손 베어먹는거는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건인듯; 피 철철나서 맨날 밴드붙이고 있는데 또 젖병설거지하면 너무 귀찮고요..
안전문 닫다가 발 부딪히고 집인데 막 미끄러지고 난장판이다 즌쯔
심호흡하면서 조절했는데 정신없으니 심호흡이 뭐죠 숨쉬는것도 급해;
두돌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 하나 보고 버틴다 ㅠㅠ
피 좀 그만 보고싶은 중기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