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임
여태 관심 한 번 없다가
사촌동생이 엑소팬이라길래 신청해서 같이 다녀옴
걍 들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줄이 어마어마했음 꽤 기다림
가수 1분 2분 보러 날도 추운데 이렇게까지???? 했는데 또 다르겠지 나도 옛날에 아이돌 좋아할 때 그랬던듯
엑소급이 리허설을 할까? 했는데 리허설을 하진 않았고 인터뷰를 하더라구 다행이었다 대체 어떤 경로로 오는건지 외국인도 많았음
내가 아는 가수.. 엑소... 츄...
츄가 노란머리여서 오?? 싶었고
엑소는 인터뷰에서 관록이 보이더라ㅋㅋ 잘생겼음
중간에 일본 가수 나와서 무대했는데 파워풀하더라 근데 왜 일본가수가 한국에서 활동을...? 빡빡이 친구 두상 예뻤음
엠씨팬들도 많았고 팬들이 호응 엄청 해주더라
엑소가 1분? 2분 인터뷰하고 끝이라서 괜히 데려갔나 했는데 사촌동생은 너무 좋아하고 다른 가수들도 재밌었고 담주에 또 가고싶다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음
오는길에 빵집에서 오만원어치 쓸어서 지금 집에 가는 길이다ㅋㅋ 에그타르트 하나에 990원이라길래 25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