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한국회사에서 3년 일하다가 좀 조직이랑 안맞는것 같아서 이직할 곳을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헤드헌터한테서 어떤 외국계회사 추천을 받았어.
외국계이긴 해도 내 직무는 어차피 백오피스 경영지원 쪽이어서 해외영업쪽이랑 다르게 회사내에서 영어를 많이 쓰지는 않을거래...
근데 미국본사에서 올린 링크드인 공고에는 명확하게 영어 플루언트 해야한다고 써있고 ㅠ 한국오피스에서 영어쓸일은 별로없어도 본사랑 컨콜은 가끔 해야한대 ㅠ
난 토익 900점대인데 회화는 완전 젬병이고 일부러 계속 한국회사로만 취준을 해서 영어면접 본 적도 1도없어. 혹시 완전 국내파인데 그냥 예상답변만 달달 외워서 면접 붙은 덬이 있을까? 만일 있다면 본사 컨콜 같은 업무에 잘 적응했는지도 궁금해.
외국계 간 덬들의 후기가 절실해ㅜㅜ 미리미리 감사하구 덬들 모두 새해복 마니마니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