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되면서 pms가 점점 심해짐
생리 전 일주일 정도 우울하고 예민하고 무기력하고 그랬는데
이번엔 배란기에 그러고 생리 전에는 괜찮다가 생리 시작하고 또 우울하고 무기력해ㅜ..
이렇게 시기가 오락가락 할 수도 있는건가?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병원 가서 약을 먹어보려고 하는데
다들 어떤 병원에 가서 어떤 약을 먹는지 궁금해
(산부인과 가서 피임약, 정신과 가서 항우울제 등)
부작용은 없었는지도
피임약을 먼저 받아볼까 했는데 피임약 먹고 살찌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망설여짐
안그래도 출산하고 살이 많이 쪄서..
약 먹고 만족하는지 등등 여러가지로 댓글 부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