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이 나이가 되면 억은 있겠지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것보다 딱 2배 모았어 일 처음 시작할 때 이정도 있으면 당연히 집 살거라 생각했는데 연봉이 낮아서 대출이 부담스러워서 조금 더 미루는 중 먼가 인생이 쨘 바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것같아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믿을 부분이 생긴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