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난 여초 직장 다시는 안갈듯한 초기
3,850 20
2026.01.20 18:59
3,850 20

날 따 시키던 무리중 한명이 같은 팀이었는데 내 퇴사소식 상사한테 전해듣고 

그 무리에게 내 퇴사소식 등 뒷말은 다 퍼뜨렸더라. 


막상 당사자인 내게는 아~~무말도 안하고, 퇴사 관련 언급도 없었어


오히려 그 무리 중 다른 ㄴ은 “언제 퇴사하냐”도 아닌 “언제 퇴사를 결정했냐“는 이런 … 교묘한 질문을 대놓고 하더라. 날 보면 빠른걸음으로 피하고 투명인간 취급했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정보 얻으니까 돌아가서 투명인간 취급은 그대로)


같은 팀원은 초반에 친하고 일도 잘 같이 했었는데, 퇴사 소식 듣고, 그렇게 뒤로 전달하고, 며칠 뒤에 본인 인수인계 받아야한다는 말만 하더라


정말 내 분야 여초는 인류애가 박살나서 누가 돈 줘도 못갈것같다..

정신과에서 최대치로 증약했었는데 더 다니다간 병원에 입원할거같아서 퇴사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8 03.04 24,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1,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8 그외 치질 수술한 덬들의 일상생활이 가능했던 시기..?가 궁금한 덬 16:34 22
181447 그외 무리친구가 결혼한다는 걸 추측으로 알게된 후기 2 16:29 158
181446 그외 지하철 임산부석 두고 싸움 직관 후기 3 16:27 162
181445 그외 딱봐도 청첩장 얘기할 것 같던 친구랑 끝낸 후기 9 15:14 697
181444 그외 청소용품 궁금한 초기 1 15:12 93
181443 그외 배송을 언제까지 기다려야할까 궁금한 중기 3 15:00 124
181442 그외 운전의 감을 못잡겠는 후기. 30 13:38 840
181441 그외 꿈의정원 업데이트 할때마다 구린 후기 3 12:56 286
181440 그외 4개월 만에 수영 재등록 할건데 강습 들을지 자수 할지 고민중인 초기 3 12:39 183
181439 그외 회사에서 이런일들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조언을 구하는 후기 29 12:14 927
181438 그외 온 가족이 자기 꿈 이루는데 뒷바라지를 했으면 평생 감사하고 보답해야 돼? 42 12:14 1,298
181437 그외 맞벌이예정 더 외부도움을 받고싶은데 뭐가 있을지 궁금해 11 11:59 356
181436 그외 어디 말 할 데가 없어서 쓰는 후기 (펑) 30 11:37 973
181435 그외 19?) 리스 부부가 되어가는 중기 27 11:19 1,401
181434 그외 여행가는데 컴퓨터외 아이패드 이고지고 다니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중인 후기 11 01:38 1,138
181433 그외 청모-브샤 문제로 꽁기한 중기 32 00:04 2,248
181432 그외 갓생?현생? 이제는 인터넷망령 생활을 뒤로하고 현실을 살고 싶어 조언 구하는 초기 5 03.04 1,114
181431 그외 육아하는 덬들 혹시 아이친구 엄마들이랑 친분 맺어야 하는지 궁금한 중기 27 03.04 1,531
181430 그외 면허따려는데 고수의 운전면허 같은 시뮬레이션 학원 괜찮을지 고민되는 중기 18 03.04 908
181429 그외 자취덬들 마라탕 한번 시키면 몇번 나눠먹는지 궁금한 초기 24 03.04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