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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후기방에는 후기가 쓰고 싶어져서 급 써보는 사무용품같은 육아용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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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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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초저학년이고, 유치원 때 그림/글씨 그리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스케치북이나 연습장 줬다가 어느순간부터 A4 용지를 줌. 사무용품 더쿠인 가족의 추천으로 A4 90g 으로 구매함. 양면으로 그림 그려도 비침도 덜 하고 사인펜도 꽤 버팀. 


더블에이 컬러레이저 전용 90g. 

박스로 사서 5년째 쓰는 중이라 가격은 얼마인지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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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에 그림 그리면 편한게 외출할 때 L 자 홀더에 A4 용지 한움큼 들고, 필통에 색연필 넣어서 나가면 스케치북+크레파스 보다 가볍고 편하고 식당 까페 등에서 시간 보내기 좋음. 그렇게 그림 모이면 가끔 비슷한 그림 모아서 스테이플러 찍어주고 책 이라고 하면 애가 좋아함


그렇게 만든 책은 이렇게 생긴 캔버스 수납함으로 감. 사진은 아무거나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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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에 하나쯤 두는걸 추천하는 예쁜쓰레기 임시보관함.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집에서 만들거나 만들다 만  온갖 종이접기 만들기 장난감 등등 갖고오면 일단 저 박스에 다 들어감. 바로 버리면 애가 가끔 찾고, 일정한 장소에 둬야 어른들한테 어디에 있냐고 안 물어보고 스스로 찾음. 나름 분류로 종이는 클리어 파일에 넣고, 잡동사니는 이케아 지퍼백에 넣기도 함. 보통은 질서 없이 다 넣음. 저 박스가 넘치거나 거슬릴 때 쯤 버리거나, 보관할거 분류함. 나 같은 경우는 1달에 한 번 정도인듯.


보관하기로 정해졌으면 더 큰 리빙박스로 보냄. 부모라면 한번씩 드는 생각으로 ‘어머 우리애가 천재인가?(호들갑)’ ㅋㅋㅋ 드는 그림, 만들기 엄선함. 아이 혹은 나한테 추억 많은 것들도 넣어둠. 그리고 시간 지나면 열어서 다시 정리. 나 같은 경우는 1년에 딱 한 번 1~2월 사이에 정리함. 간만에 열어보면 ‘이걸 우리애 대단하다~ 하면서 끌어안고 살았나‘ 싶은건 버리고 여전히 귀엽게 보이는건 다시 넣어둠. 1년에 한 번 정리할 때 애랑 같이 꺼내서 구경함. (아이 의견 반영 하지만, 구경은 같이 버릴 땐 몰래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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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에 그린거는 바인더 에 보관함. 가족이 사둔게 집에 워낙 많아서 2공 바인더 사용하는 중. 사진은 검색해서 아무거나 퍼옴. 학교 학원에서 주는 상장 생활통지표 체험학습보고서 병원 의무기록사본증명서 아이가 준 편지 등 다 넣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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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더에 넣을 때 구멍 안 뚫고 클리어화일 속지 넣는데, 올해자 아이 종이 무더기 정리하다가 이거 구매하고 괜찮아서 추천하려고 구매내역 첨부함. 바이럴 아님 광고 아님.   그냥 90g 두꺼운 A4 용지 + 두꺼운 클리어화일 속지 조합이 묘하게 사치스러운 느낌이고 만족감 높아서 추천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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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화일 속지가 튼튼해서 A4 20장 정도 스테이플러 찍은것도 비닐 안 찢어지고 잘 들어가고, 문서나 그림 보관하다보면 은근 순서에 집착하게 되는데 낱장으로 빼서 바인더에 순서 바꾸기 편함. 부전녀전 인지 나도 아빠만큼 사무용품 집착 쩔어서 지금 비닐 추가 주문하고 비닐을 소모하기 위해 집안의 각종서류 바인더에 넣는 작업 주말에 하다 성에 안 차 추가주문한 내역임. 주객이 전도되어서 정리하려고 산 비닐 이였는데 비닐을 쓰려고 정리할걸 찾아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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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흥분해서 너무 많이 사서 그렇지 20장에 1,360 원임 


아무튼 후기방에는 후기가 쓰고 싶어져서 급 써본 후기임. 평소에도 주변에 어린이집/유치원 육아용품으로는 wifi 되는 무한잉크복합기 를 추천하는데. 전자제품 이야기 까지 쓰면 글이 더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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