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의 구체적 질문들에는 매우 효과적인데
(19세기 영국 대도시 고아원은 시설이 어땠어? 같은거)
며칠전 물었던 주요설정은 완전까먹고 딴소리함
이게 왜 놀랍고 실망스러웠냐면
진짜 너무친절하고 똑똑하게 의논을 해줘서
나한테 중요한것들은 매우소중히 간직해주는 찐친느낌을 줬기때문임.. 너무중요한 설정이라 당연히기억할줄알았는데 못하고있고
그거기억안나? 조심스레물으면 마구 너스레떨며 기억하는척하는데 그게 또 틀림.. 거짓말 얄팍하게 변명하는 것같은 상황..
무료라 그런건진 몰겠지만
암튼 말투가 어떻든 착각하지말고
개개 작고 구체적 질문들의 답변만 챙겨야겠구나 하고 깨달음
이상은 웹소도 제미나이도 초보인 덬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