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나덬은 와인에 대해 잘 아는 편은 아니고
그냥 달콤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모스카토를 좋아하는 편이얌
1월 연휴와 생일 등 으로 구매해서 마셨는데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순전히 마셨을 때의 인상과 만족감으로 볼 땐 프루노토가 압승!
일반적으로는 브리꼬 꽐리아가
‘3대 모스카토’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프루노토가 맛과 완성도 면에서 더 인상적이었어
단맛이 과하지 않고 끝맛이 깔끔하면서 고급스럽더라
가격적인 면에서도 프루노토가 만족도를 고려하면 가성비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해. 어디 협찬 아니고 내돈내산임
프루노토 넘 좋았어서 많은 덬들이 알아주길 바라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