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젠틀한 은행직원분을 만난것 같음
별 말 없이 다 챙겨주시고
아이알피가입 권유도 없었고
대출 잘 받아서 이사 잘하라고 인사도 해주시고
다음주에 인사발령 있다고 넘겨야 할 것처럼 말하더니
오라해서 후다닥 해주심
먼저 기금이든든이 어플서 오케이 나야 은행가는데
원칙은 바로 갈 수 있는데 은행에선 대출 일으키기 한달 전을 선호하고
그렇게 하길 원하더라
그런데 나는 상담사분이 연말 연초 은행 바쁘다고
빨리 가라해서 12월 중순쯤 서류만 봐달라 접수하고 오늘 연락와서 끝냄
대출일은 1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