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세입자를 바꿀지 고민하는 후기
3,555 59
2026.01.10 16:43
3,555 59
이번에 세 끼고 아파트를 샀어 


전 집주인이 세입자가 깐깐하고..꼼꼼하다 원하는 걸 확실히 말하는 편이라고 전해들었어 ex) 전 집주인한테 100만원대 좋은 비데로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줬다고 함 변기에 문제가 있던건 아니고 원래는 비데가 아니었음


실제로 세입자 집에 가보니 3인가족에 어린아이가 있는데도 집을 깔끔하게 썼더라고 그건 마음에 들었는데 나 보자마자 인사 하고 이번 여름에는 에어컨을 바꿔야할거같다고 먼저 말하더라


천장에 붙어있는 매립형 에어컨이라 내가 바꿔주는 게 맞는데 전주인한테 깐깐하단 얘기 듣고 실제로도 만나보니 요구도 많고 꼼꼼한 가정인거같아




난 전세금 투자목적으로 아파트를 산거라 세입자는 1차갱신권 썼고 이번에 이들을 내보내고 돈 올려서 새로 전세 들어올 사람을 구하려고 했거든 특히 333전세법 얘기나오니까 앞으로 돈이 오래 묶이는 위험이 있는 만큼 더더욱이 더 돈을 높여 받아야겠단 생각을 했고




지금 고민인 건 이분들이 요구가 많아도 집을 깨끗하게 쓰니까 그대로 데려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요구도 덜하고 그냥 적당히 깨끗한(?) 사람으로 갈지 고민이야. 집 위치는 좋아서 내놓으면 전세는 바로 구할 수 있어




덬들이 집주인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99 01.13 10,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0,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6,1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67 그외 나도 인비절 중기 00:34 10
180966 그외 핫게 그 가방 가챠대실패 01.13 300
180965 그외 더쿠에서 글 클릭하면 가끔 화면이 멈추는? 후기 16 01.13 289
180964 그외 아빠랑 다퉜는데 내가 진짜 잘못한 건지 모르겠는 후기 17 01.13 843
180963 그외 산 공중화장실에서 비명을 질렀는데 바로 경찰서 연결되서 넘 신기했던 후기 20 01.13 1,440
180962 그외 피해보상금으로 소송 직전인 중기 4 01.13 793
180961 그외 이집트 다녀온 후기 49 01.13 2,132
180960 그외 핫게가방 컬러듀스 젠틀리머 보스톤백 후기 9 01.13 1,189
180959 그외 남한테 관심없다는게 쿨해보이는건지 궁금한 후기 18 01.13 1,178
180958 그외 살쪘다가 약간 감량한 후기 3 01.13 696
180957 그외 우리 강아지 머리에 뭐 써도 잘 있는 후기 40 01.13 1,704
180956 그외 나 실업자됐다!! 넷플 웹툰 책 다 추천받는 초기!! 24 01.13 934
180955 그외 운동할때 나같은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2 01.13 470
180954 그외 갓생아닌 갓생 사는 후기..ㅋㅋ 14 01.13 1,490
180953 그외 다이소 파트사원으로 2년일한 후기 20 01.13 2,446
180952 그외 보건의료덬들이면 공감할만한 응급구조사 원덬이가 문진할 때 환장하는 포인트 5 01.13 742
180951 그외 동생이랑 사이가 좋은데 그냥 데면데면해지고 싶은 중기 16 01.13 1,615
180950 그외 여유자금 천만원으로 투자 어떤거 할 수 있을까..? 정말 알못이야 14 01.13 1,092
180949 그외 성과금으로 야금야금 소비하는데 또 뭐 살까 8 01.13 775
180948 그외 30대에 새로 공부 시작한 덬 있는지 궁금한 후기 10 01.13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