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칠꺼같음 그냥 허벅지 안쪽에 짧게 있는수준이 아니라 걍 다터버렸음...거의 무릎라인까지 텄어 심지어 티도 엄청나...진짜 옷 갈아입을때 그거 보일때마다 걍 죽고싶음 반바지 입지도 못하겠고 너무 우울해 살빼면 자신감 찾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빠졌는데도 튼살때문에 너무 힘들어...피부과에서도 튼살은 크게 치료효과 못본다 그러고 진짜 우울하다
그외 튼살 좆같아 죽고싶은 후기
34,252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