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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본 후기(약스포)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2448
올리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욱진 배우님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머리 내리셨는데 진짜..너무 귀여우셔....치인거 같다....★

어햎 오늘 처음 봤는데 마지막에 펑펑 울고 나옴ㅠㅠㅠㅠㅠㅠㅠㅠ너네 행복해야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


나오는 캐릭터들 하나같이 너무 사랑스럽고 넘버도 다 좋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에 남는거

1. 충전기 선 꼬여서 올리버가 푸는데 묶이는 수준으로 더 꼬임ㅋㅋㅋㅋㅋㅋㅋㅋ정욱진배우님 당황한거 너무 귀여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클레어 방전됐을때 올리버가 클레어 팔로 큰 하트 만들어서 전미도 배우님 빵터질뻔함ㅋㅋㅋㅋ


3.호텔나오면서 올리버가 호텔주인한테 인사하고 호텔주인이 무대밖으로 빠지다가 우당탕해서 바이올리니스트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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