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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명절때마다 친척집 개빡치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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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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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집은 큰집임
근데 아빠는 외동..
그래서 할아버지 동생네서 차례지내러 우리집으로 옴
나랑은 그니까....5촌,6촌되는 걍 남이라해도 되는 사이
근데 항상 차례당일날 아침에 옴
음식 당연히 엄마랑 나랑 둘이서 다함^^
도와주는거?음슴^^
그럼 뭐 보태주기라도 하던가 차례비는 이십몇년째 3만원ㅎ.....
차례상 6만원이면 준비가능한가보죠???????
그렇게 왔으면 조용히 차례만 지냈으면 좋겠는데 목소리는 왜그렇게 크고 남일에 관심은 왜그렇게 많은지
나도 성격이 좋지가 않아서 그냥 개가짖는다하고 넘기기까지 매우 오랜기간이 걸렸다...
그리고 아침에 오는시간도 지들멋대로임
그냥 우리 이때가니까 그때까지 준비해라는 식
개빡친다 진짜
명절은 왜있고 의미없는 친척교류는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언제쯤 편하게 명절을 보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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