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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기차 매진돼서 입석을 탈수밖에 없을 상황일 때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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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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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에서 천안까지 왕복을 많이하기 때문에 기차를 탈 일이 많음
버스랑 전철과 똑같은 느낌의 대중교통임ㅠㅜ
여튼 그래서 미리못끊고 입석으로 이동할 때도 많은데
많이 타보다보니 좀 팁이 생겼음

계속 서가면 다리가 아프니까 어디든 낑겨서 앉아가야겠지?
새마을호같은 경우는 중간중간 짐놓는곳 옆에 공간이 넓게 빠진 곳이 있음 거기 앉아가면 편함
그외에 무궁화호에서 4호차 열차카페가 편해
근데 승객이많고 승무원있는차라면 중앙통로쪽에 앉으면 한소리들어ㅠㅜ

그리고 내가 젤 좋아하는곳은 열차의 맨뒤
맨뒤자리와 벽사이의 구석
거기 나름넓다
그곳에서 안해본게없어ㅋㅋ
밥도먹고 화장도하고~
근데 사람들이 문열때 좀 추워

입석때 가장좋은 칸은?
1호차와 마지막칸!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게 적고
지하철 양끝에 사람이 젤 없듯이 기차도 마찬가지
특히나 막칸은 위의 맨뒷좌석 자리에 앉을때 좋아
문이없으니ㅋㅋ

좌석 눈치게임?
모바일로 하자
요즘엔 세상이 좋아져서 기차에서도 데이터 안끊키고 잘돼ㅋㅋ
코레일톡으로 들어가서 다음역에 비는좌석이 있는지 보는거야

방법은
내가 천안-영등포 입석이다 하면
다음역인 평택-영등포 조회를 해보는거야
열차도착하기 5분전까지 모바일로 조회할수있거든
예약버튼 누르면 좌석이 떠!
몇번조회하면 몇개 나오거든
그럼 그거 기억해놨다가 평택역에 도착하면 앉아가거지
그다음엔 그다음역인 수원-영등포를 조회하는거구

오늘도 무사히 앉아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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