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좋아하던 연예인 외에 애정가진 사람의 죽음을 겪은 적이 없었어 친척도 할아버지도 정이 없었거든
근데 가족이 넉달 전에 갔어
나랑 싸우고나서 간거라 그냥 너무 괴롭고 미안해
그 가족은 이제 편하고 좋을텐데
삶을 살고있지만 가끔 웃음웃기도하지만 난 이제 이전의 나와 같아질수없을거같아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을 가진 덬 있니? 다들 어떻게 살아?
(상담은 인생에서 여럿 겪어봤지만 약을 먹는게 더 효과좋고 상담은 효과없었어서 정신과만 꾸준히 내원중임, 경제적인 부분은 문제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