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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조카랑 놀아준 후기
2,772 21
2025.10.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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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생으로 가족들은 술도 마시고 넷플도 봄

조카 도파민 터져서 밤 11시까지 안잠

똥 오줌 방구 뿡뿌루뿡뿡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날이 올줄 몰랐음

1박 2일동안 애니메이션 보여달라는말 한번도 안했다고 가족모두 감동


새언니 본인의 본가까지 동행해달라 시급을 주겠다 발언

남혈육 원덬 밥도 많이 안먹는다 데려가자 동의

조카 고모 우리집에 데려가고싶다 우리집에 로봇 많다 

ㄴ같이 가자도 아니라 정말로 집에 데려가고싶다고 함 강아지냐고 ㅜ


ㅜ그들은 떠났고 나는 자유를 찾음 어우씨 이제야 쉬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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