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증명 보내니까 ㅋㅋㅇ페이로 원비 절반만 보내고 차단했더라구
그래서 절반도 못받고 너무 화나서 민사걸었어(감정싸움맞음)
민사 한달전인가 걸어서 기억도 안났는데 우체국에서 뭐가 왔다고 오늘 수업중에 찾아왔더라
우리 좋았잖아요 하면서 7만원 빨리 결제해달라고 해서
수업 1/2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환불해줄 의무 없다고 하니까
"선심써서 원비 전액 결제할게요 결제해주세요"
ㅋㅋㅋㅋㅋ그냥 법대로 하자고 했거든
그랬더니 우리 좋았잖아요만 반복해서 수업중이니까 일단 나중에 얘기하라고 하니까
수업 끝나고 오겠다 > 카톡으로 오늘 못오겠다고 다른 날에 오겠다고 함 > 퇴근준비하는데 갑자기 옴
그리고 또 우리 좋았잖아요 무한반복
나라면 이 시간에 반박문이나 쓰겠어
사과 끝까지 안하길래 아직도 사과안하시네요 하니까 죄송해요 하면서 동네장사 운운하길래
취미로 학원운영하는거고 다른 일 할거 많다 하니까 또 우리 좋았잖아요
계속 서로 오해한거다하면서 내잘못이라고 은근 떠넘기고 자기 속상하대
얘기하는데 자꾸 나 만지고 안고 하... 성추행으로 추가고소하려다 말았음.....
이해가 안돼
내용증명 보내고 다음날 돈 반만 보내고 막말하고
고소하고 소장 날라온 다음날 찾아와서 선심써서 결제하겠다 근데 선생님이 말 함부로 했잖아요
진짜 나한테 왜 이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