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조각이 떨어져나왔다는데 임플란트 하라고 할까봐 만 65세 될 때까지 기다린대.. 지원?된다고? 아니 임플란트 해야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그래놓고 병원 가서 어떤 상태인지 보고 나서 생각해야되지않냐 그러면 다시 아프다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얘기만 해 진심 답답해서 돌아버리겠다
아플때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생사 고비까지 겪었던 사람인데 대체 왜 이러는지…
치아 조각이 떨어져나왔다는데 임플란트 하라고 할까봐 만 65세 될 때까지 기다린대.. 지원?된다고? 아니 임플란트 해야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그래놓고 병원 가서 어떤 상태인지 보고 나서 생각해야되지않냐 그러면 다시 아프다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얘기만 해 진심 답답해서 돌아버리겠다
아플때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생사 고비까지 겪었던 사람인데 대체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