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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내가 왜 엄마한테 사랑 못받고 자랐다고생각하게 된 이유를 알게된것같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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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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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동생이 더 사랑받았다고 느꼈는데..

왜 그런지 알것같음..

동생이 아플때는 지극정성 간호해주고 병원바로 데려가고 그랬는데

나는 열이 나서 아프다고 울면서 전화해도 동생때는 바로 왔는데 나 때는 안오고 내가 스스로 수건에 찬물 묻혀서 

이마에 댔음...ㅎ

그래서였나봄... 그때 너무 서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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