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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유방암 치료 이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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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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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항암치료 다 끝나구 방사선도 끝나구 4월초에 정기검진 통과했어. 


삼중음성이였고 암의 크기는 작았지만 2mm의 미세전이가 있어서 


2기 말이였었어. 타입이 타입이다보니 벌써 너무 무섭고 두려워.  


(브라카유전자x)


이제 11월 중순~말에 또 정기검사하는데 


어디가 조금만 쑤셔도 재발은 아닐지 걱정되고 멘탈이 무너져.


검사가 가까워질수록 잠도 잘 못자겠구 정신적으로 힘들어..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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