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워홀중인데 한국 사는거같아..
4,337 18
2025.09.22 15:46
4,337 18
반년정도 됐는데 현타와서 써봄

영어는 카페주문 문제없는정도

병원갔을때 번역기 도움 필요한정도

서버로 일하기는 부족한 정도 

술자리 가벼운 대화가능한 정도


한국인들이랑 살고 한국인들이랑 일해서 그런가봐

그리고 일 ㅈㄴ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더쿠같은 커뮤하고 그래서 또 더 한국같음 


나도 이렇게될줄 몰랐어 임시숙소만 한국인이랑 살려고했는데

외국인들이랑 계약은보통 년단위고

한인들은 3,4개월씩 짧게짧게 계약가능하거든 그래서 어쩌다보니 한국인들이랑만 집 쓰게됐고..

일자리는 여기나라 경력 없으면 현지 일자리구하기어려우니까

3개월만 경력쌓기로 한인잡 하려고했는데

조건 나쁘지않아서 계속다니고 있고.. 

그만두면 다른데서 충분한 시간 일할수없을까봐 두려움 시간 짧게줄까봐 


처음엔 외국친구사귀는 모임 다니고 막 했는데

일하는 시간 늘어나다보니 피곤해서 언젠가부터 안가게돼 ㅜㅜ

한인잡에서 주 거의 40시간 일하고있는데

나도내가 뭐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영어실력도 제자리걸음이고


원래 미드같은것도 좋아하긴하는데 시간이없으니까 걍 유튜브에서 의미없는 숏폼만 보는중.. 






목록 스크랩 (2)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7,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50 음식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1 22:23 242
181449 그외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1 22:05 253
181448 그외 콘서트 티켓 언제 배송오는거야?? 초기 3 21:54 98
181447 그외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1 21:48 139
181446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46 18:46 1,558
181445 그외 임신 10주차에 이제야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14 17:02 999
181444 영화/드라마 더쿠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온 후기(약스포O) 7 15:10 753
181443 그외 2년동안 4시간반+α 출퇴근했는데 자취 고민인 후기 5 14:21 738
181442 그외 아이폰 교체할때가 된건지 궁금한 후기 9 13:07 484
181441 그외 이사간 집앞에 혼술바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그 혼술이 아니었던 후기 12 11:53 2,503
181440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10:47 1,928
181439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1 03:40 1,480
181438 그외 폰 바꾼 뒤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안되는 후기ㅜㅜ 9 02:47 612
181437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1:05 1,271
181436 그외 생일선물때문에 서운한 초기 16 00:52 1,376
181435 그외 티타임을 즐기는 덬들에게 차거름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은 초기 10 00:15 541
181434 그외 사랑니 땜에 갔다가 생니 뽑을뻔한 후기 1 00:15 469
181433 그외 별안간 소액사기 당한 후기 (자영업자, 알바들 조심 5 03.11 1,203
181432 그외 민원인한테 맞을뻔하고 나서 부터 남자민원인만 대하고 나면 힘이 다 빠지는 중기 3 03.11 819
181431 그외 취직하고 출근한지 2주차, 그냥 너무 힘든 중기 3 03.11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