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라식하고 5년 지나서 시력 퇴행 온 후기
3,305 13
2025.09.19 17:10
3,305 13
엄청 심각한건 아님

어쨌든 20년도에 스마일 라식 했었고 양안 1.2 나왔었음

지금 왼쪽 0.3 오른쪽 1.0임

갑자기 요 근래 1년사이 왼쪽 눈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이물감 비문증 같은게 많이 느껴져서 병원 다녀옴

뭔가 큰 병증이 있는건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될수 있는지 원인을 알수가 없움..

난 거의 30대 중후반 나이들어서 라식한거라 지금 눈 나빠지는건 걍 노안이구나 생각하려고..

근데 라식한 뒤로 안구건조랑 눈안에 모래 굴러가듯이 갑자기 따갑고 이물감 느껴지는건 둘 다 심하긴 했음 왼쪽이 훨씬 더 심해서 자주 비볐는데 그럼 안된다고 하더라

덬들도 눈관리 잘하고 눈따갑다고 막 비비지 말고 따가우면 인공눈물을 넣길 바래.. 의사쌤이 눈에 들어간 이물질은 보통 눈 깜박임 정도면 다 빠져나가니까 절대 비비거나 꾹꾹 누르지 말랬음.. 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6 03.12 30,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6,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8 그외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6 01:13 98
181447 음식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5 03.12 693
181446 그외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2 03.12 567
181445 그외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1 03.12 325
181444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51 03.12 2,027
181443 그외 임신 10주차에 이제야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15 03.12 1,237
181442 영화/드라마 더쿠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온 후기(약스포O) 7 03.12 833
181441 그외 2년동안 4시간반+α 출퇴근했는데 자취 고민인 후기 5 03.12 822
181440 그외 아이폰 교체할때가 된건지 궁금한 후기 10 03.12 548
181439 그외 이사간 집앞에 혼술바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그 혼술이 아니었던 후기 12 03.12 2,749
181438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03.12 2,043
181437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1 03.12 1,561
181436 그외 폰 바꾼 뒤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안되는 후기ㅜㅜ 9 03.12 647
181435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3.12 1,325
181434 그외 생일선물때문에 서운한 초기 16 03.12 1,469
181433 그외 티타임을 즐기는 덬들에게 차거름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은 초기 10 03.12 579
181432 그외 사랑니 땜에 갔다가 생니 뽑을뻔한 후기 1 03.12 507
181431 그외 별안간 소액사기 당한 후기 (자영업자, 알바들 조심 5 03.11 1,240
181430 그외 민원인한테 맞을뻔하고 나서 부터 남자민원인만 대하고 나면 힘이 다 빠지는 중기 3 03.11 864
181429 그외 취직하고 출근한지 2주차, 그냥 너무 힘든 중기 3 03.11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