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초음파(6개월 전꺼) 받아서 다른 병원 갈까,
아니면 그냥 새로운 병원가서 초음파 새로 받고 하면 되니까 그냥 가도 될까?(그 병원이 가기에 멀어져서 다시 가기 번거로워서 하는 고민임)
6개월 전 초음파랑 진찰 소견으로는 일단 지켜보고 줄어들지 않고 커지면 비잔정이나 미레나 해보자 했었음.
근데 이사를 멀리 타지역으로 가게돼서 기존에 갔던 병원을 못다닐 것 같아.
둘다 지역에서 큰 편인 여성병원이라 급의 차이는 없어
기존 병원도 6갤 전에 한번 가본게 다임
굳이 기존 초음파 안가져가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