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때문에 아파트 월세 살고 있지만 일단 교통이 너무 극악이야
그놈의 gtx gtx 그러는데 대부분의 파주 주거지가 버스 타야 gtx 탈 수 있음 심지어 버스가 잘 오지도 않아
지자체에서는 낡아빠진 승합차 마을버스로 쓰기, 파프리카 버스, 똑버스 뭐다뭐다 해주긴 하는데 교통 인프라 자체가 너무 처참해
그리고 너무 덥고 너무 추워 추운 건 알았지만 빌딩숲이 없어서 그런지 그늘이 없어 너무 더워 가끔 파주 자연 환경 좋다 이런 의견도 있는데 목동 공원이나 분당 탄천에 비하면 너무 관리가 안되서 억센 풀이 마구잡이로 커져 관리도 잘 안돼 어차피 또 자라거든
이직하면 바로 다시 서울로 가야겠다 싶은데 가끔 보는 부동산 사장님이 파주에 꼭 집 사라고 해 좋은 물건 소개해주겠다고
예??? 상승은커녕 가격 방어 전혀 안되는데요?? gtx 호재도 끝물이고 신축빨로 겨우 버티는 단지들이 수두룩한데요?? 라고 물어보고 싶지만 꾹 다물고 웃고만 말아
지역 자체가 나랑 상생이 안맞나 아무튼 파주는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