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길이 맞나
도망치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데
포기는 못하겠어서 하는 와중에
우연히 본 클립에서 나도 모르게 광대 올라가있더라
요즘 웃을 일 없고 한숨만 쉬는데 나도 놀람
교생 때 제자랑 동갑이라 살짝 죄책감도 드는데
엄청 힘 되네
노래 듣고 그룹 노래 뮤비 보는게 낙이다 요즘엔
도망치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데
포기는 못하겠어서 하는 와중에
우연히 본 클립에서 나도 모르게 광대 올라가있더라
요즘 웃을 일 없고 한숨만 쉬는데 나도 놀람
교생 때 제자랑 동갑이라 살짝 죄책감도 드는데
엄청 힘 되네
노래 듣고 그룹 노래 뮤비 보는게 낙이다 요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