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급여가 동생들보다 작지만 동생들이 잘 커서 나보다 잘 벌어서 좋다고 생각함
몇년 전까지만 해도 가족들에게 돈 없다 그런 소리 안했고 내가 매번 돈 내고 그랬거든
동생들이랑 얘기하다가 그러지 말라고 같이 나누자고 해줘서
생각 고쳐먹고 같이 나눠서 쓰고 동생들 잘 된거 보고 와 너네 부럽다 요랬거든
내가 명품 주얼리 가지고 있는게 있는데 이거 부속품이 비싸서 기본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명품 쥬얼리 보러 간대서 부럽다~~~ 나도 구경 하고 갔더니 동생이 갑자기
언니거 부속 사주고 싶다고 매장 대리고 들어가서 680 만원 짜리 사 줌 너무 고맙더라
나도 돈 모아서 동생 사 줘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