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3개 함
영상 편집 포함 그냥 사무직이 다루면 좋은 소프트웨어 어지간한 건 다 함
근데 지금 할 줄 아는 건 다 걍.. 적당히 할 줄 암
외국어로 이메일 읽고 쓰고 전화하는데에 어려움은 없지만 통번역대학원 나온 사람들처럼 전문적이고 치밀하진 않음
소프트웨어도 뭐... 요구 받는 건 다 만들어줄 수 있지만 고난이도는 못함
지금까지는 어찌저찌 꽤괞 사무직으로 살고 있는데, 솔직히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현재 보급된 AI로도 나는 꽤나 대체될 수 있고, 나도 AI한테 하청 맡기듯이; 일 자주 맡김
근데 이제 진짜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면 안되는 시대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뭐 내가 되고자 한다고 스페셜리스트라는게 될 수 있기나 한 건가 싶고...
요즘 좀 고민이어서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