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한테 틱틱댐
-> 아 존나 귀엽네 콱 깨물어줄까
(비유 아니고 진짜 물고싶긴함)
누가 나한테 싸가지 없게 굴음
-> 내가 니 정복한다
이러면서 먹을 거 있으면 더 챙겨쥴라하고 그럼
일 못함 실수함
-> 씨발!!!!!!! 공주인 내가 이겨낸다
잘 하는 날도 있고 못 하는 날도 있는거야
나 사람이야 신 아니야
참고로 남자들한텐 안 그럼
우리 여초라서
이게 약간 상처받기싫어서 더 이쪽으로 회피(?)하는거같음
누가 나한테 상처를 준다 -> 상처 받음 이게 아니라
상처를 받으려할때
방패로 딱 막고 아 귀엽다!!! 하고 냅다 생각하는거같음
감히 너가??? 나 매력있을걸??? 나 일 졸라 잘해ㅇㅈㄹ함
존나 조증같애 근데 맞는거같음
누가 나한테 싸가지 없게 굴면 웃음나옴
정신상태가 ㄱㅊ은가 이거...
존나 상처 잘 받는데 일할 땐 이럼
이렇게 마음 먹고 사회생활해야 내가 살 수 있다 생각하는듯
매일 공주만의 자신감 노래 들으며 출근하고
질풍가도 듣고
힘들 때 우울할 땐 미생, 영화 국가대표 노래 들으며 감정잡으며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