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학부모들이 공부방에 거는 기대(?)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초기
2,133 26
2026.03.26 04:24
2,133 26


나는 음악전공해서 20년을 레슨하면서 살았거든...

그런데 공부방 많이들 창업한다길래 나도 여러가지 집안 사정으로 외부로 나가는 것 보다 집에 있어야할 상황이라 유치초등 수학 공부방을 생각하고 있어.


내가 그래서 준비하는건 검색해보니 쎈수학 많이들 쓰길래 2학년~6학년꺼 사서 풀어보고있는 중이야. 

수학과외는 특별히 없고 구몬 교육까지 받았는데 중학교 연산까지는 가능했었고 레슨하면서 아이들 모르는 수학문제 알려주는 정도만의 수학경험이 있음..


내가 궁금한건

수학공부방하고싶다니까 아버지뻘 되는 성인분이 학력이 안되서 안된대..

내가 알기로는 학벌 굳이 안쓰고 예체능하셨거나 비전공자나 학벌 안되어도 할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왜냐면 유치초등수학이니까..


또 한분은 경시대회 내보낼 수준의 수학실력이어야하는데 안된다는거야..

그런데 그런 분들은 학원 차려서 혹은 중고등수학을 하지 않으실까??


이런 얘기들 들으니까 학은제나 방송대 사이버대 나와도 공부방 할 수 있다는데(무시하는거 아님. 나도 사이버대 일어과 학위 있음) 잘못알고 있는건가 싶어..


정리하자면,, 부모가 공부방에 거는 기대가 어느정도야??

정말 경시대회나 난도 높은 문제들 학원처럼 다 풀어줘야하는 기대감이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1 03.26 34,4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1 그외 용산에 창고형약국 다녀온 후기 2 17:41 423
181440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2 16:03 124
181439 그외 수도권 근처 가족탕을 찾고 있는 중기 12 15:23 689
181438 그외 세탁특공대 처음 써본 후기 3 13:44 423
181437 그외 사주보러 다니는 엄마가 답답한 중기 3 12:32 596
181436 그외 길에서 담배피면서 애보면 끄는게 웃기는 후기 36 11:59 1,458
181435 그외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3 10:57 364
181434 그외 편안한 브라탑 찾는 후기 4 09:03 356
181433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18 06:40 1,769
181432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5 03.27 1,421
181431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4 03.27 3,145
181430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4 03.27 612
181429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3 03.27 1,236
181428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9 03.27 952
181427 그외 일본 ㅇㅐ플 기프트카드 결제 취소 여정 후기 1 03.27 473
181426 그외 아기 어린이집을 보낼지 시어머니 도움을 받을지 고민 중인 초기 46 03.27 2,118
181425 그외 플래너끼고 결혼 준비중인데 제휴업체 사용 안하고 너무 솔직히 플래너한테 말햇나 걱정인 초기 5 03.27 992
181424 그외 사랑니 뽑은 후기 2 03.27 201
181423 그외 가짜 뉴스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낀 후기 (feat 삼전 베트남 공장 이전??) 1 03.27 558
181422 그외 요즘 교권 상상이 잘안가는 중기 (95년생) 28 03.27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