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구경할 만한
아름다운 곳이 있는데
먼저 글씨를 쓴 후 노닐겠소.
아니면 노닌 후에 쓰겠소?
- 1781년 희우정에 입시한 강세황에게 정조가 건넨말

말그대로 무언.이라 별다른 해설없이 의자랑 방석 깔린곳에 멍하니 앉아있거나 구경할수있는데

전각안에 방석이 있거나 (왼쪽)캠핑용의자가 배치되어있음
생각보다도 더 좋더라고ㅋㅋㅋㅋㅋ
오늘 날씨가 좋았던것도 한몫하고
자유관람인것도 좋았고
매번 밑에서만 올려봤던 저위에 규장각(주합루)권역을 올라가 보는게 신선했고!!!!!!

위에서 내려본 부용지
왕... 좋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