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데 주방살림 이미 어마어마하거든 근데 자꾸자꾸 더 갖고싶은 중기..
조리도구는 있는 건 절대 안사 but 없는건 너! 무! 갖고싶음.. 요즘 파채칼이랑 치즈 그레이터가 너무 갖고싶어
그리고 제일 욕심 큰 건 그릇.. 엄청 비싸고 그런게 좋은 건 아닌데 내 마음에 들면 사고싶어... 이미 지금도 혼자 사는것치고 접시 엄청 많은데 또 구경하는 중
언젠가 장식장에 이쁜 그릇 진열해놓고 싶은데 관상용이기만 하면 안됨 꼭 꺼내서 실사용해야함





그나마 다행히 시라쿠스 쪽의 심플 레트로 취향이었는데 요즘 자꾸 화려한 그릇에 눈이 가서 도라버리겠어 분명 지금 쓰는 그릇들과 안 어울릴 게 뻔한 우아한 화려한 꽂무늬 막 이런 거........ㅠ
나 왜 이렇게 주방 살림 욕심이 크고많을까 세상엔 왜 이렇게 이쁜 그릇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