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직원 새로들어왔는데 30대 중반기혼에 주말부부이고 애기는 없다고했음
근데 2월정도부터 시험관한다고하길래 시험관 진짜 힘든거 알아서 잘되길 빌었어!
그리고 3월 말에 임신확인서 들고 왔는데 12주 이전, 32주 이후엔 2시간씩 근무시간 줄여주는건 알고있었는데, 쌍둥이 임신이고 다둥이는 이번에 규정이 바꼈다고 임신기간 40주 내내 2시간씩 일찍 가는걸로 되었더라구…?
임산부 배려해야 출산율 올라가는거 알고 당연히 축하해줄 일이긴한데, 입사한지 3개월만에 이러니까 좀 씁쓸하네..
왜 회사에서 기혼여성 안뽑는지 절실히 이해가 간다.. 아 참고로 중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