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작은소리도 잘 들었어. 영화관도 소리가 너무 커서 귀 막고 듣거나 요즘은 노캔 끼고 보기도하구.
남들 밥 먹는 소리, 코 계속 먹는 소리 이런 사람이 반복적으로 내는 소리만 들으면 짜증을 넘어서 화가 나 ㅠㅠ 고막 뽑아버리고 싶을정도로..
여자분들 중에 높은 목소리? 막 여고생들 소리지르면서 웃는것도 듣기 힘들어...
시계소리도 듣기 싫어서 건전지 다 뽑아놓기도 하구
나도 그걸 알아서 식사도 주로 혼자먹고 이어폰 달고 사는데 힘들다 ㅠㅠ 웃긴건 잠귀는 어두움 ㅋㅋㅋ
나같은 덬 있니? 혹시 어떻게 살고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