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페인트 공사대금 관련 도움을 구하는 초기
6,364 5
2025.04.02 23:47
6,364 5
나덬 아버지 일인데

아버지는 페인트도장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야

이번에 일반주택을 지인 소개로 공사를 하나 맡으셨어

견적은 550만원이 들어갔고 견적서 없이 구두로 계약함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도배기사님이랑 일정이 어긋나서

원래는 아버지가 내부도장 끝내고 외부도장 하시는 동안

도배를 하시기로 했었는데, 중간에 비가 오고 아버지 공사가

딜레이가 돼서 내부도장이 마무리가 덜 된 상태에서 

도배에 들어갔어

이 부분은 도배기사들도 일정이 있기 땜에 아버지랑 당일에

다 얘기하고 아버지도 합의하신 상태였어

그리고 도배가 끝나고 아버지가 내부 마무리를 하시면서 

페인트가 조금 흐르고 하다보니 도배를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 도배기사님이랑 얘기하고 흐른 부분 모두 다시 도배를

하기로 하고 그 부분은 아버지가 금액을 부담하기로 함

근데 아버지가 데리고 같이 일한 분이 계단 위쪽을 칠하다가 계단에도 페인트가 조금 흘렀나봐ㅠㅠ

주인이 그 부분을 물어내라 하셔서 아버지가 갈고 닦는(?)

작업을 했지만 완전하지는 않았겠지

근데 집주인이 그럼 공사대금을 깎아달라해서 

어느정도 생각하시냐하니 300만원만 주겠대 ㅎㅎ

계단이 못쓰게 된것도 아니고 페인트는 다 지워졌지만,

닦은 자국은 있는 상태인데 250만원은 너무 과한것 같다

서로 이런 상태에서 지금 300만원 대금결제도 전혀 안해주고 있는 상태야


우리같은 상황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아는 덬이 있을까 해서 물어보러 왔어ㅠㅠ

계약서도 없고 딱히 싸인을 받거나 한 게 아니라서 방법이 없으려나 싶기도 한데, 

아버지가 너무 상심하셔서 뭐라도 해볼려고 검색도 해보고 여기도 올려봐


작은 어떤 부분이라도 귀담아 들을테니 조언 좀 부탁할께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45 03.25 42,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1 그외 용산에 창고형약국 다녀온 후기 1 17:41 290
181440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2 16:03 104
181439 그외 수도권 근처 가족탕을 찾고 있는 중기 12 15:23 580
181438 그외 세탁특공대 처음 써본 후기 3 13:44 379
181437 그외 사주보러 다니는 엄마가 답답한 중기 3 12:32 550
181436 그외 길에서 담배피면서 애보면 끄는게 웃기는 후기 35 11:59 1,372
181435 그외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3 10:57 345
181434 그외 편안한 브라탑 찾는 후기 4 09:03 333
181433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18 06:40 1,730
181432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5 03.27 1,421
181431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3 03.27 3,063
181430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4 03.27 605
181429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3 03.27 1,213
181428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9 03.27 943
181427 그외 일본 ㅇㅐ플 기프트카드 결제 취소 여정 후기 1 03.27 469
181426 그외 아기 어린이집을 보낼지 시어머니 도움을 받을지 고민 중인 초기 45 03.27 2,112
181425 그외 플래너끼고 결혼 준비중인데 제휴업체 사용 안하고 너무 솔직히 플래너한테 말햇나 걱정인 초기 5 03.27 989
181424 그외 사랑니 뽑은 후기 1 03.27 200
181423 그외 가짜 뉴스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낀 후기 (feat 삼전 베트남 공장 이전??) 1 03.27 553
181422 그외 요즘 교권 상상이 잘안가는 중기 (95년생) 28 03.27 1,888